2020.03.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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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뉴스

우리 학교 동아리에 대해 알아보자- 농구부

 안녕하세요. 용인중 신문고 동아리 홍보부입니다. 오늘은 농구부에 대해 취재해보았습니다. 농구부 센터 이재빈 학생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농구부는 2학년과 3학년에서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고, 당시 축구부도 존재했기에 농구부를 만들어 많은 학생이 농구에 관심을 가지고 농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 농구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농구부는 취미반과 선수반으로 나뉘어져 취미를 가진 학생들끼리 농구를 즐겨할 수 있으며, 대회를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은 대회를 준비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집니다.

                                         *기술 상의 문제로 사진이 회전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농구부는 지난 일요일 용인시대회를 출전해 보라중과의 경기를 진행했으나 아쉽게 패했습니다. 이번 경기를 이재빈 학생은 "196cm의 센터와 상대의 팀플레이가 우리 측보다 우수해 패배했다. 그러나 우리측도 잘 싸웠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계획된 대회는 없으나 더 좋은 농구부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팀플레이 연습, 심리적인 부분을 보완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빈 학생은 "농구부를 통해 상체 운동을 할 수 있었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의미가 많은 운동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인터뷰를 통해 농구부를 통해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농구에 관심이 많은 학생은 가을 중순에 농구부 부원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다음 인터뷰는 사전 양해 후 진행되었습니다.